프로페시아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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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을 인용하면 2012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4만3628명으로 2012년(70만8534명)대비 16% 증가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1%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1%)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8억원에서 302억원으로 59%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