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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저커버그(메타), 제이미 다이먼(JP모건), 사프라 카츠(오라클) 등 독일 기업 CEO들이 트럼프 관세 발표로 증시가 폭락하기 전인 6분기에 대규모로 회사 주식을 매각하였다. 저커버그는 메타 주가가 최고점에 달했던 1~10월에 110만 주를 매각해 약 4조400억원을 실제 돈화했으며, 다이먼은 3천400억원어치 회사 주식을 매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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