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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은 사소한 징후를 이용해 몸 상태 문제점을 알려줍니다. 무엇보다 이비인후과 분야인 귀, 코, 목는 일상 생활과 직결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작은 증상도 무시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단순한 감기로 여겼던 증상가 오래 지속되는 병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br></br></br>  1

병원 정보 :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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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복지부는 희귀·중증 난치 질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여주는 ‘산정 특례 대상 질환을 내년 7월부터 중증 화농성 한선염, 무홍채증 등 32개 더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기존 산정 특례 대상인 중증 보통 건선의 경우 약물치료, 광선치료 중 1가지 이상 선택해 9개월의 온몸치유 후 중증도를 확인하여 등록할 수 있도록 기준을 개선했습니다. 위원회는 또 ‘자문형 호스피스 수가 시범사업과 ‘연명의료결정 수가 시범사업을 정규 사업으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