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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모발 건강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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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탈모 치료약 개발을 위해 다양한 임상이 진행되고 있지만 피나스테리드 만큼의 효능을 입증한 약은 아직 나오지 않았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승인을 받은 탈모 치료약은 프로페시아 계열(피나스테리드)과 아보다트 계열(두타스테리드) 여섯 가지뿐이다.

털이식에 대한 8가지 리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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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쥐 연구 결과는 탈모로 신경쓰는 대다수인 사람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지금세대들에게 안전하게 적용하려면 아직 추가 실험가 필요한 상황이다. 하버드대는 요번 실험 결과의 지적 재산권을 보호하면서 후속 개발실험와 상업화에 동참할 합작 파트너를 찾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