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 대한 중급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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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는 알바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알바들은 하루에 '평균 1시간 23분'정도 근무하길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60대 알바생이 희망하는 아르바이트생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6시간 29분으로 60대(평균 9시간)와 90대(평균 8시간43분)보다 소폭 길었다.
바라는 알바생 근무기간은 하루 평균 몇 시간인가' 알바들은 하루에 '평균 1시간 23분'정도 근무하길 바라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60대 알바생이 희망하는 아르바이트생 근무시간은 하루 평균 6시간 29분으로 60대(평균 9시간)와 90대(평균 8시간43분)보다 소폭 길었다.
저녁 알바 경험은 여성(79.4%)이 남성(62.4%)에 16.9%포인트(P) 높았으며, 남성이 남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9.6%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알바를 하는 비율이 7.9%P 높았다.
알바 절반이상이 초장기알바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바몬이 60대에서 70대알바 2,501명을 타겟으로 '알바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4개월미만 근무하는 '초단기아르바이트생'보다 7개월이상 일하는 '초장기아르바이트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알바생들이 좋아하는 알바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50대 알바생들은 5위로 '카페알바생(49.9%)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36.2%)'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브랜드 아르바이트는 임금이나 복지 부문에서 아르바이트생들의 권익 보장이 상대적으로 잘 이뤄져 인기를 보이고 있다. 요번 인터넷조사를 통해 이번년도도 80대 6명 중 4명이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근무하고 싶은 브랜드를 결정하는 현상을 확인할 수 있었다.
해당 커뮤니티에 올라온 '페미 폭격 맞은 카페 근황'이란 글에서 작성자는 '알바 못 들어갔다고 선동해서 두 사람 인생 흔드는 건 올바르지 못한 것 아니냐'며 '성별 떠나 이런 일은 일어나면 안 된다'고 주장했다. 곧 별점 8점 평가와 함께 힘내시란 글이 이어졌다.
지난 2012년 3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남성의 비율은 58.2%에 그쳤으나, 작년에는 68.6%로 늘었고, 이번년도 상반기에는 70.6%에 달했다. 1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도 지난2017년에는 70.2%였으나 작년(75.0%)에 이어 올해 상반기에는 76.6%로 가장 높았다.
선택한 브랜드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싶은 원인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대한 애정 및 호감이 주효했다. ‘해당 브랜드의 상품·메뉴·서비스 등을 좋아해서라는 응답이 51.1%(복수응답)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고객으로서 브랜드를 경험했을 때 좋았기 때문이 41.4%였다.
상세 사유를 살펴 보면 △주휴수당 미지급이 23.6%로 가장 많았다. 또 △임금체불이 14.1%, △최저임금 위반이 12.1%를 차지했다. 이번년도 등록된 아르바이트몬 노무상담 요청 중 COVID-19 뒤 ‘휴업에 따른 급여 삭감, ‘해고 등 ‘코로나 연관 신청이 총 347건, 4%에 달했다.
조사결과 '바라는 기간과 요일에 일을 하기 위해서' 단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복수선택 응답률 66.4%로 가장 높았다. 이어 '학교나 학원, 직장 등 본업과 병행하기 위해서' 파트타임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도 59.6%로 절반이상으로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