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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치과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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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철학회 회장 안00씨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태이 계속되고 있지만 학술활동은 계속돼야 한다”면서 “학회 회원은 물론 치과인 다양한분의 대다수인 참여를 바란다”고 이야기 했다. 한편, 이번 학술대회는 치협 보수교육 3점과 보철학회 보수교육 20점이 인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