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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와 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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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이유에 대해 "난 두가지 원인이 있었다. 그전에 비영리 모임에서 일했을 때, 자선 모임에서 유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많이 하다 보니, '나도 그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했었다. 두 번째는 당시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최고로 진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라고 밝혀졌습니다.

, 이걸 사람들이 싫어하고 좋아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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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한국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우리나라에서 말하기에는 우리나라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승용차 기사도 변호사 있다는 내용이 많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직설적으로 어렵다"라고 답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