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정보를 위한 14가지의 현명한 지출 방법
https://rentry.co/3tw887b5
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5명(서울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늘었다. 이 중 병자는 96명, 업무자 32명, 보호자 21명, 간병인 27명, 가족 2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바로 이후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7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들을 여섯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안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1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10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